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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타즈 컬렉티브,토머스 멘돌리아 단편 호러 영화 '미스터 디스포댓' 장편 각색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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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루오의 스타즈 컬렉티브가 토머스 멘돌리아가 연출한 단편 호러물 '미스터 디스포댓'의 장편 영화 각색판 판권을 획득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원작에 이어 멘돌리아가 장편 각색판도 연출을 맡으며 원작 단편 영화의 각본을 쓴 마이클 카도 이번 장편 각색판의 각본을 맡습니다. 알렉산드르 아야가 크레이그 플로레스,루오와 함께 제작하고 제이크 와그너가 기획합니다. 원작 단편은 부서진 집에서 온 한 소녀가 거꾸로 할 수 없는 대가로 자신이 원한 어떤 것을 약속하는 미스터리한 미스터 디스포댓에 의해 벽장에 찾아가게 되는 내용을 그렸습니다. USC 영화 프로그램에 다닌 동안 멘돌리아가 카의 각본을 읽고 빠르게 스토리 테마를 가져왔으며 졸업 546 필름 클래스를 위해 성공적으로 선택했습니다. 이후 이 단편 영화는 작년 판타지아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열기도 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스타즈 컬렉티브와 함께 하게 되었으며 이 작품이 스튜디오를 통해 공식적으로 런칭한 첫 프로젝트 중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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