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스튜디오카날,가족 드라마 <패딩턴 3> 제작 확정

프로필 이미지

스튜디오카날이 공식적으로 가족 드라마 <패딩턴 3>를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지난 주 BBC 라디오 2의 '더 조 벨 브랙퍼스트 쇼'와의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에 나왔던 배우 휴 보네빌이 이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며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아직 이번 세번째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전 소식들에 의하면 스튜디오카날이 제작자 데이비드 헤이먼의 헤이데이 필름과 재결합할 예정이며 전작의 연출,각본을 맡았던 폴 킹은 이번 세번째 편에는 연출을 맡지 않지만 다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전 시리즈 두 편은 각각 전세계적으로 2억 8000만 달러,2억 250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