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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임달화,<첩혈가두> 이후 30여 년 만에 제목 미정 액션 스릴러물로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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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느와르 대부 임달화와 연기파 배우 양조위가 1990년 오우삼 감독의 액션 느와르 <첩혈가두> 이후 30여 년 만에 제목 미정 블럭버스터로 재결합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1970년대 홍콩에서 일어났던 센세이셔널한 사건을 소재로 하며 홍콩 제작사 엠퍼러 모션 픽쳐스가 약 2억 홍콩달러(34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블럭버스터로 만들 계획이며 또한 양조위의 3년 만의 홍콩 영화 현장 복귀작이 될 예정입니다. 1990년 <첩혈가두> 이전에 두 사람은 1985년 TVB 드라마 '폴리스 카데트 85'에서 함께 출연했는데,양조위가 영웅 경찰,임달화가 악당으로 나온 바 있습니다. 작년 5월,엠퍼러 모션 픽쳐스의 양수성과 홍콩 연예인 협회장이자 자신의 제작사를 가지고 있는 배우 고천락이 다음 2년 동안 10편의 홍콩 영화를 제작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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