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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레버 도노반,로날드 레이건 전기물 <레이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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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마크 채널 로맨틱 코미디에 자주 출연했던 트레버 도노반이 로날드 레이건 前 미 대통령 전기물 <레이건>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데니스 퀘이드가 주인공을 맡는 이 영화는 어린시절부터 연기 경력과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레이건의 이야기를 그리며 이 영화에서 그는 레이건과 가장 오랫동안 함께 했던 시크릿 서비스 에이전트 존 바레타 역을 맡을 예정입니다. 아직 개봉일은 정확하진 않지만 올 2022년 초 중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캘리포니아 주 산타 바바라 밖에 있는 레이건의 대목장에서 찍었으며 웨스턴 화이트 하우스라 알려진 레이건이 거주한 곳에서 찍은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숀 맥나마라가 하워드 클라우스너의 각본으로 연출하고 마크 조셉이 제작하며 또한 데이비드 헨리가 어린 시절 레이건,페넬로페 앤 밀러가 낸시 레이건,미나 수바리가 레이건의 첫번째 부인 제인 와이먼,레슬리 앤 다운이 마가렛 대처,케빈 딜런이 잭 워너,존 보이트가 40년 동안 레이건을 쫓은 KGB 에이전트로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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