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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인-글렌다 잭슨,실화 드라마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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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인,글렌다 잭슨이 프랑스 디데이 상륙 70주년에 참석하기 위해 자신의 양로원 밖으로 나온 2차 세계대전 베테랑에 대한 실화에 기초하는 드라마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퍼>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지난 2014년 여름 디데이 상륙 70주년에 전세계 헤드라인을 장식한 80세 버나드 '버니' 조던(케인)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가 떨어진 전우들을 기념한 노르망디 해변의 동료 전쟁 베테랑과 함께 양로원에서 위대한 탈출을 준비합니다. 이 모험은 단지 48시간 정도였으며 60년 간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던 아내 이렌(잭슨)의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올리버 파커가 윌리엄 아이보리의 각본으로 연출하며 올 6월 촬영을 시작합니다. 로버트 번스타인,더글라스 레이가 제작하고 카메론 맥크래큰,제니 보가스,로즈 가넷,안드리아 스카소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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