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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유덕화,18년 만에 새 홍콩 액션 <골드핑거>로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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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유덕화가 2003년 홍콩 느와르 <무간도 3> 이후 18년 만에 새 액션물 <골드핑거>로 재결합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지역 언론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 시리즈의 시나리오작가였던 장문강이 연출,각본을 맡으며 엠퍼러 모션 픽쳐스와 중국 파트너스와의 합작 형태로 3080만 달러(2억 위안)의 제작비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이 영화에는 임달화,강호문,방중신,채탁연,전가락,진가락도 출연합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영국 식민지 지배 끝 배경 중간에 홍콩의 떠밀리는 비즈니스 엘리트들 사이 경쟁이 치열한 음모를 묘사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청이옌 회장이 15년 간의 부패방지위원회의 조사 끝에 살인을 저지르고 수십 억의 시장 가치를 증발시켰으며 소송비용으로만 수백만 달러가 들어갔을 때 허구의 홍콩 회사 지알리 그룹의 흥망성쇠를 그립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영화는 스캔들로 무너지기 전인 1980년대에 빠르게 성장한 홍콩 대기업인 캐리언 그룹의 운명에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조위는 지난 2018년 약 2240만 달러를 벌어들인 액션 스릴러 <유럽공략> 이후 3년 여 만에 영화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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