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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잭 스나이더 좀비 범죄물 <아미 오브 더 데드> 올 5월 2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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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신작 좀비 범죄물 <아미 오브 더 데드>가 오는 5월 2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감독이 지난 욜이욜 트위터를 통해 이 영화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화요일에는 티저도 추가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지난 2004년 <새벽의 저주>의 속편 격으로 지난 2008년 처음 알려졌었습니다. 처음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워너브라더스 공동 제작과 마치스 반 헤이닝겐 주니어 연출로 준비했었으나 결국 엎어졌고 지난 2019년 넷플릭스가 판권을 획득했으며 스나이더가 감독으로 합류했습니다. 또한 스나이더가 샤이 해튼,조비 해롤드와 함께 각본도 맡은 이 영화는 좀비 폭동 동안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를 털려는 계획을 세운 용병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에서 데이브 바티스타가 스콧 워드,엘라 퍼넬이 케이트 워드,아나 드 라 리구에라가 크루즈,가렛 딜라헌트가 프랭크 피터스,라울 카스틸로가 마이키 구즈먼,오마리 하드윅이 밴데로헤,티그 노타로가 마리안 피터스,노라 아네제더가 릴리,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가 루드윅 디에터,사만다 윈이 챔버스,테오 로시가 버트 커밍스,휴마 큐레시가 지타,사나다 히로유키가 헌터 블라이,리처드 세트론이 제우스 역으로 출연합니다. 또한 프리퀄 영화,애니메이션 TV 시리즈도 프랜차이즈 확장 형태로 제작이 진행 중이며 슈와바이어퍼가 프리퀄 영화의 연출,주연을 맡습니다. 스나이더,데보라 스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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