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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브렛 래트너,팝 듀오 밀리 바닐리 제목 미정 전기물 영화 연출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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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 시리즈의 브렛 래트너가 지난 2017년 11월 여배우 올리비아 문,나타샤 헨스티리지가 포함된 7명의 여성이 성희롱과 직권 남용 등으로 고발당하며 활동을 중단한 지 3년 여 만에 자신의 오래 준비한 프로젝트인 팝 듀오 밀리 바닐리를 소재로 한 제목 미정 전기물 영화 연출로 복귀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밀레니엄 미디어가 래트너의 제작사 랫팩 엔터테인먼트와 이 프로젝트로 뭉치며 원래 케네디/마샬 컴퍼니에서 준비했었습니다. 이 판권은 밴드 멤버 팹 모번으로부터 획득했으며 다이안 워렌,케빈 릴스가 쓴 노래들이 포함된 그룹의 모든 히트곡이 나올 예정이며 제프 나단슨이 각색을 맡고 릴스가 기획합니다. 독일계 프랑스 R&B 듀오인 밀리 바닐리는 밴드 경력을 끝내고 밴드 멤버였던 롭 필라투스가 32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립싱크 스캔들 이전인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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