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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니 휴스턴,어니스트 헤밍웨이 소설 '강 건너 숲 속으로' 각색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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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휴스턴이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이자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인 '강 건너 숲 속으로' 각색판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작 중인 이 영화에는 또한 리브 슈라이버,조쉬 허쳐슨,마틸다 드 앤젤리스,로라 모란테도 출연합니다. 로버트 맥린이 제작하고 피터 플래너리가 각색하며 폴라 오티즈가 연출합니다. 이 작품은 헤밍웨이의 친구 찰스 T.래넘에 부분적으로 기초하는 반자전적인 캐릭터 리처드 캔트웰(슈라이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헤밍웨이는 이탈리아 귀족 아드리아나 이반시치와 관계가 있었습니다. 캔트웰은 복잡하고 투쟁하는 캐릭터이며 전쟁으로 육체적,정신적으로 심한 손상을 입었으며 내부의 평화를 찾고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려 시도합니다. 이 작품은 이전에 휴스턴의 아버지이자 아카데미 수상 감독인 존이 1976년에 판권을 획득해 각색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주인공으로 로버트 미첨을,레나타 역으로 마리아 슈나이더,그란 마에스트로 역으로 마르셀로 마스트로이아니를 원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존은 헤밍웨이를 자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생각했으며 쿠바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친구로 남았으며 헤밍웨이가 '노인과 바다'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을 때 존이 그에게 '대단해, 파파, 대단해!' 라는 전보를 보냈다고 합니다. 또한 맥린과 함께 존 스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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