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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이클 그레이시,싱어송라이터 로비 윌리엄스 전기물 <베터 맨>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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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의 마이클 그레이시가 차기작으로 싱어송라이터 로비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판타지 성장 드라마 <베터 맨>을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레이시가 연출과 함께 올리버 콜,사이먼 글리슨과 각본을 맡는 이 작품은 '엔젤스' 같은 히트곡 뒤 거대한 스타가 되었을 때 무대 안팎에서 싸운 악마와 자신이 누구인지 만들어낸 경험을 다루는 윌리엄스의 상승기를 그립니다. 줄스 달리,크레이그 맥마혼,그레이시가 제작하며 올 여름 제작을 시작합니다. 윌리엄스는 16살 때 보이 밴드 센세이션 테이크 댓으로 가수로 처음 유명해졌지만 실제로 솔로 아티스트로 더 성공했습니다. 그의 스튜디오 앨범 12개 중 11개가 영국에서 차트 1위에 올랐고 이 중 개는 가장 많이 팔린 앨범 100개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의 투어는 즉시 매진되엇고 하루 투어만으로 160만 개의 티켓을 팔며 기네스 북에 오르기도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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