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앤젤 마누엘 소토,DC 코믹스 첫 라틴 슈퍼히어로 '더 블루 비틀' 각색판 연출... - 투리의 인플루언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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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앤젤 마누엘 소토,DC 코믹스 첫 라틴 슈퍼히어로 '더 블루 비틀' 각색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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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티 킹스>의 앤젤 마누엘 소토가 DC 필름,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는 라틴 캐릭터가 나오는 첫 슈퍼히어로물 <더 블루 비틀>을 연출한다고 더 랩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미스 발라>의 멕시코 출신 작가 가렛 더넷 알코서가 각본을 맡습니다. DC 코믹스에서 블루 비틀은 세 명의 다른 영웅들이 사용하는 슈퍼히어로 또 다른 자아지만 이 영화에서는 블루 비틀 망토를 가진 세번째 캐릭터인 멕시코계 미국 10대 청년 제이미 레이에스를 주인공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올 가을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며 제브 포어먼이 기획합니다. 1939년 찰스 우지코스키가 폭스 코믹스에서 만든 이 캐릭터는 초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실험용 비타민을 사용한 경찰관 댄 가렛의 또다른 자아로,폭스가 1950년대 물러난 후 샬튼 코믹스가 판권을 획득해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 힘을 받은 고고학자 가렛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이후 1966년 샬튼이 영웅의 새 버전으로 전설의 코믹스 작가 스티브 디코가 만든 운동선수이자 발명가인 테드 코드 캐릭터를 소개했습니다. 이후 샬튼 또한 1980년대 초 물러났고 DC 코믹스가 이들 캐릭터를 사들여 '크라이시스 온 인피니트 어스' 크로스오버 이벤트 이후 주류 DC 코믹스로 편입시켰습니다. 테드 코드는 '왓치맨'에서 나이트 아울을 위한 알란 무어의 영감 역할을 했고 변신 동안 블루 비틀로 남았습니다. 케이스 지펜,존 로저스,컬리 햄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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