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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크 라이런스-딜런 오브라이언-조이 도이치-조니 플린,범죄 드라마 <더 아웃핏>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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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라이런스,딜런 오브라이언,조이 도이치,조니 플린이 아카데미 수상 작가 그레이엄 무어의 감독 데뷔작 <더 아웃핏>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포커스 피쳐스가 선판매 해외 배급권을 따낸 이 범죄 드라마는 올 3월 중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런던에 있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빌 로에서 수트를 만들었던 영국 재단사 레너드(라이런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비극 후 그가 시카고로 가서 자신이 나쁜 갱스터들의 가족에게 줄 수 있는 주변의 유일한 사람을 위한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마을 일부에서 작은 재단사 가게를 운영하게 됩니다. 무어,조나단 맥클레인이 각본을 맡고 스쿱 와서스타인,벤 브라우닝,에이미 잭슨이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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