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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라이언 고슬링,도널드 E.웨스트레이크 하드 보일드 소설 '더 액터' 각색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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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이 듀크 존슨이 연출과 함께 스티븐 쿠니와 각색을 맡는 범죄 드라마 <더 액터>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도널드 E.웨스트레이크의 하드 보일드 소설 '메모리'에 기초하며 고슬링이 켄 카오,아비가일 스펜서,폴 영,존슨과 함께 제작에도 참여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1950년대 오하이오에서 맞아서 죽어가는 뉴욕 배우 폴 콜 역을 맡습니다. 미스터리한 작은 마을에서 그의 기억이 없어져 오도가도 못하게 된 폴이 집으로 돌아오려 노력하며 자신이 잃어버린 정체와 삶을 되찾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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