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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헬렌 미렌,가족 드라마 <원더> 속편 <화이트 버드: 어 원더 스토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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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미렌이 아리엘라 글레이저,올란도 슈워트,브라이스 게이사,질리언 앤더슨과 함께 2017년 가족 드라마 <원더>의 속편 <화이트 버드: 어 원더 스토리>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현재 동유럽에서 제작을 시작한 이 영화는 마크 포스터가 R.J.팔라시오의 책에 기초하여 연출합니다. 마크 봄백이 각색하는 이 작품은 파리에서 자신의 할머니가 방문해 동정과 용기의 이야기로 변화시키는 줄리안 알반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나치가 지배했던 프랑스에서 한 소녀였을 때 어린 할머니가 살아남을 기회를 자신에게 주는 것으로 모든 게 위험했던 어린 남자이자 학교 친구의 도움으로 숨게 됩니다. 이들이 함께 자신들이 만든 비밀 세상 속에서 아름다움과 사랑을 발견합니다. 이 영화에서 미렌이 줄리안 알반스의 파리 할머니,글레이저가 나치가 지배했던 프랑스에서 어렸을 때의 어린 할머니 사라,슈워트가 부모와 함께 개인적인 위험에도 사라를 숨겨준 줄리엔,앤더슨이 줄리엔의 어머니 역을 맡습니다. 데이비드 호버먼,토드 리버먼,팔라시오가 제작하고 르네 울프,알렉스 영이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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