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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슨 마샬 터버,데이비드 레이치 대신 비디오 게임 '더 디비전' 각색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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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의 데이비드 레이치가 차기 연출작인 유비소프트 비디오 게임에 기초하는 '더 디비전' 각색판 연출에서 하차하고 제작자로 물러났다고 콜라이더가 전했습니다. 지금 이 영화는 <레드 노티스>의 로슨 마샬 터버가 연출을 맡을 예정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과 함께 제작을 맡을 이 액션 스릴러는 뉴욕 시의 10분의 1의 사람을 죽인 블랙 프라이데이의 종이 돈을 통해 바이러스가 퍼진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크리스마스까지 나머지 사회가 혼돈 속으로 빠져듭니다. 이 대변동의 시간 속에서 움직이기 위해 훈련받은 시민들이 누구를 구할지와 남는 것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라페 주킨스,터버,엘렌 샨먼이 각본과 함께 제작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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