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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르코 벨로치오,에드가르도 모르타라 납치 사건 소재 드라마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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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이탈리아 영화 감독 마르코 벨로치오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몇 년 전 영화화를 준비했었던 1858년 납치되어 가톨릭교로 전환한 유대인 소년 에드가르도 모르타라의 이야기에 기초한 실화 드라마를 연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모르타라는 비밀리에 세례명을 얻은 후 1858년에 이탈리아 볼로냐에 살았던 어린 유대인 소년으로,기독교도로 자란 가족으로부터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부모의 아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노력은 민주주의와 이탈리아 통일의 포스에 반대한 교황이 남긴 더 큰 정치적 전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는 아우구스틴파에서 신부가 되었습니다. 스필버그와 달리 벨로치오의 이번 작품은 직접 경험한 기록물인 '더 컨버션'에 기초한다고 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스필버그의 프로젝트는 어린 유대인 소년을 맡을 적당한 아역 배우를 찾지 못한 후 진행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현재 벨로치오가 수잔나 니치아렐리와 함께 각본을 쓰고 있으며 이탈리아 역사가들과 함께 작업 중이며 일기,법정 기록,다른 모르타라 소재들에 접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올 2022년 봄 로마,볼로냐,다른 이탈리아와 유럽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탈리아 배우,해외 배우를 동시에 출연시킬 예정인 가운데 현재 캐스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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