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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나홍진-<셔터> 반종 피산타나쿤 첫 합작 태국 초자연 호러 <랑종>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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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쇼박스,태국 스튜디오 GDH 599가 공동 제작한 초자연 호러 <랑종>의 첫 이미지가 헐리우드 리포터를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추격자>,<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자신이 발전시킨 오리지널 스토리에 기초하여 제작하며 그가 자신의 제작사 노던 크로스 아래 작업한 제작자로 참여한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더 미디엄'이라는 영어 제목으로도 알려진 이 영화는 태국 호러 마에스트로이자 2004년 <셔터>로 이름을 알린 반종 피산타나쿤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후 로맨틱 코미디 <헬로 스트레인저>,호러 로맨스 <피막> 등 다양한 장르를 연출하며 태국 박스오피스에서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인 이 영화는 태국의 이산 지역에서 벌어지는 샤먼의 유전을 둘러싼 끔찍한 이야기로 묘사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족들을 점거하여 나타난 여신이 처음에 나타났을 때처럼 자비롭지 않게 변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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