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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핀쳐,14년 간 준비한 차기 스릴러 <더 킬러> 넷플릭스에서 제작 준비-마이클 패스벤더 주연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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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핀쳐가 거의 14년 동안 발전 중인 알렉시스 놀렌트의 프랑스 그래픽 노블 '더 킬러'의 각색판이 드디어 넷플릭스에서 제작을 진행한다고 콜라이더가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래 파라마운트 픽쳐스에서 제작하려 했다가 최근 그가 넷플릭스와 4년 간 계약을 맺으면서 이 작품을 가져왔으며 이후 새로운 모멘텀을 얻었다고 합니다. <세븐>에서 핀쳐와 작업했던 앤드류 케빈 워커가 각색을 맡으며 마이클 패스벤더가 주연 물망에 올라있으며 신 샤핀이 제작하는 이 영화는 올 9월 중 제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도덕적 한계 없이 세상에서 양심적으로 성장할 때 존재에 관한 위기를 경험하기 시작하는 냉혈한 암살자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한때 브래드 피트가 파라마운트에서 제작을 준비했을 때 주연 물망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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