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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S> 한나 피어먼,심리 호러 <더 이벤트 서라운딩 어 피핑 톰>으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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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앤솔로지 <V/H/S>의 '아마추어 나이트'에 출연했던 한나 피어먼이 호러 영화 <더 이벤트 서라운딩 어 피핑 톰>으로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블러드디스거스팅이 전했습니다. 이 심리 호러물에는 데미안 마페이,펠리사 로즈가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실수로 잡혀 체포된 외로운 엿보는 취미를 가진 성적 이상자 마틴 말론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가 자신의 법정에서 명령한 갱생 끝에 이를 때 그가 누군가 혹은 더 불길한 뭔가가 자신을 보고 있다고 의심하게 됩니다. 또한 케이트 키도,데이브 쉐리던,카마라 콜,LC 홀트도 출연하며 브라이언 제임스 피츠패트릭이 각본을 맡고 라이언 제임스가 제작하는 이 영화는 올 8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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