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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앨리스 이브,귀신들린 배 소재 호러 <더 퀸 메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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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다크니스>의 앨리스 이브가 귀신들린 유명한 해양 정기선에 영감을 얻은 호러 3부작 중 첫 편인 <더 퀸 메리>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의 게리 쇼어가 스티븐 올리버,톰 본과 함께 쓴 각본으로 연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 캘리포니아 주 롱 비치 부두에 영구히 있는 유명한 해양 정기선의 이야기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다층 해양 정기선은 타임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귀신들린 장소에 이름을 올렸으며 매해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브렛 톰버린,니젤 싱클레어,니콜라스 페럴,토르스텐 슈마허,라스 실베스트,제이슨 뉴마크,로리 쿡,말리 엘프먼이 제작하고 마크 톰버린,조던 램비스,토빈 암브러스트,캐시디 하트먼,앤디 트라파니,브라이언 길버트,스티브 쉘던,지안루카 차크라,히샴 알가님이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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