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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닉 조나스,액션 스릴러 <더 블랙스미스>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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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조나스가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이 연출하는 새 액션 스릴러 <더 블랙스미스>에서 하차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햇습니다. 그의 하차 이유는 촬영 시작 지연으로 인한 스케줄 문제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말릭 에반스,리처드 스파크맨의 킥스타트 코믹스 그래픽 노블에 기초하며 벤 리플리가 각색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정보 커뮤니티의 무기 전문가인 '블랙스미스' 웨스 루미스 역을 맡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비밀 연구소가 파괴되고 동료들이 살해당할 때 그가 살아남기 위해 독특한 기술과 위트를 가지고 도망치게 됩니다. 또한 로렌스 피쉬번이 배신한 자를 찾기 위해 임무에 도움을 주러 찾아다니는 은퇴한 블랙스미스이자 루미스의 멘토인 매더 역을 맡을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작년에 토론토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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