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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밀레니엄 미디어,'피리 부는 사나이' 소재 호러 <더 파이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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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미디어가 하이 컨셉 호러 <더 파이퍼>를 제작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를 어둡게 재해석한 것으로 묘사되며 <차일드 이터>의 엘링거 토로도슨이 연출,각본을 맡습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최근 세상을 떠난 멘토의 협주곡을 끝내는 임무를 맡았을 때 평생의 기회를 받은 어린 여성 작곡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러나 그녀가 곧 음악 연주가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며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악마 포스를 깨우고 멜로디의 불안한 기원을 벗겨내게 됩니다. 버나드 키라,레스 웰던,야리브 러너,제프리 그린스타인,조나단 영거,태너 모블리가 제작하고 아비 러너,보아즈 데이비슨,트레버 쇼트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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