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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레사 팔머,호러 스릴러 <더 트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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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팔머가 핀란드 감독 타넬리 무스토넨이 연출하는 영어 데뷔작 <더 트윈>에 출연한다고 스크린 데일리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올 18일 촬영을 시작할 이 호러 스릴러는 이미 북미,캐나다,영국,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에서 호러,스릴러,초자연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인 슈더와 계약을 맺었으며 올 하반기 중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산업 쇼케이스 핀란드 영화 어페어에서 최고의 픽션상,한국에서 열린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발전 포럼에서 최고의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곧 어떤 비밀이 이들이 두 번이나 매장하는 게 필요한 악마라는 걸 깨달은 스칸디나비아 지방에서 삶을 다시 만들길 시도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에서 팔머가 자신의 쌍둥이 중 한 명의 맹렬한 죽음에 의해 괴로워하는 어린 어머니 역을 맡으며 무스토넨,알렉시 히바리넨이 각본을 맡고 히바리넨이 제작하며 조리스 반 위지,에밀리 고토,파비앙 웨스터호프,토니 발라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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