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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요아킴 트리에,'오슬로' 3부작 마지막 편 <더 워스트 퍼슨 인 더 월드>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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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 필름이 요아킴 트리에의 <리프라이즈>,<오슬로, 8월 31일>에 이은 '오슬로' 3부작 마지막 편인 <더 워스트 퍼슨 인 더 월드>의 첫 이미지를 버라이어티를 통해 단독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프랑스(메멘토),베네룩스(시네아트),러시아(러시아 월드 비전),폴란드(M2 필름),전 유고슬라비아(메가 콤 필름),발트 해(키노 파바사리스)에 판권이 팔렸습니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인 이 영화는 처음에 펜데믹 시작으로 지연되었다 결국 지난 2020년 8월과 11월,두 번에 걸쳐 완성했으며 올 여름 월드 프리미어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토머스 롭삼이 제작하는 이 코미디 드라마는 우리의 삶 속 사랑과 삶에서 모든 기회를 가지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최악의 사람처럼 느끼게 되는 내용을 그립니다. 트리에가 에스킬 복트와 함께 각본을 맡습니다. 이 작품에서 존재가 난잡해진 30살 줄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그녀의 재능 몇 가지는 낭비되었고 그녀의 남자친구 액셀은 성공적인 그래픽 노블 작가입니다. 어느날 밤,그녀가 파티에 입장권 없이 들어가 어리고 매력적인 엘빈드를 만납니다. 오래 전 그녀는 액셀과 헤어졌고 또다른 새로운 관걔로 자신을 내던지며 자신의 삶에서 새로운 관점을 희망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곧 어떤 삶의 선택이 이미 자신의 뒤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르네이트 레인스베,앤더스 다니엘슨 리에,허버트 노드럼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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