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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할린,호러 스릴러 <더 리퓨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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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 할린이 차기작으로 호러 스릴러 <더 리퓨지>를 연출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벤 스즈타진크리서가 각본을 맡으며 올 4월 중 불가리아의 누 보야나 필름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미스터리한 포스에 의한 공격으로 고통받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임무 투머 후 집으로 돌아와 위험해진 미 군 베테랑 릭 페드로니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관리들이 PTSD와 다른 트라우마 치료로 있는 동안 릭의 아내 케이트가 자신의 남편이 사악한 악령에게 씌인 걸 알게 됩니다. 케이트가 악마 포스로부터 자신의 남편을 구하고 진실을 폭로하려 합니다. 할린,야리브 러너,롭 반 노덴,게리 루체시,마이클 맥케이,로리 맥크리어리가 제작하고 델핀 페리어,아리안 프레이저,켈리 멘델손이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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