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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리엘 브로멘,LA 폭동 소재 스릴러 <1992년 4월 29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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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맨>의 아리엘 브로멘이 차기작으로 1992년 LA 폭동을 소재로 사샤 펜이 각본을 맡는 <1992년 4월 29일>을 연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현재 빠르게 제작이 진행 중이며 올 6월 중 제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1992년 LA 폭동 첫 날 밤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일이 틀어진 강도 중간에 있게 될 때 저녁에 일하는 아들을 데려오는 보호자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는 30주년이 되는 올 2022년 개봉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모리스 파디다,아담 콜브레너,안드리아스 롬멜,펜,브로멘이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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