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신시아 에리보,디즈니 고전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실사판 출연

프로필 이미지

신시아 에리보가 디즈니가 제작하는 <피노키오> 실사판에서 파란 요정 역을 맡는다고 더 랩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캐릭터는 제페토의 바람을 다해 피노키오를 진짜 소년으로 변하게 만들어주는 캐릭터로,또한 모험 내내 피노키오와 귀뚜라미 지미니의 벗으로 등장합니다. 또한 벤자민 에반 에인스워스가 피노키오 목소리,조셉 고든 레빗이 귀뚜라미 지미니 목소리,키건 마이클 키가 어니스트 존 목소리,로레인 브라코가 새 캐릭터인 갈매기 소피아 목소리를 맡으며 실사와 시각 효과가 조합된 영화로 만들 예정입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디즈니의 1940년 고전 애니메이션에 기초하여 크리스 웨이츠와 함께 쓴 각본으로 연출하며 다음달 영국에서 제작을 시작해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앤드류 미아노,웨이츠가 제작하며 톰 행크스가 제페토,루크 에반스가 마부로 출연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