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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올리비아 와일드,호러 스릴러 <돈 워리 달링>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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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하고 뉴 라인 시네마가 제작하는 호러 스릴러 <돈 워리 달링>의 첫 이미지가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2019년 코미디 <북스마트>에 이어 그녀의 두번째 연출작인 이 영화는 케이티 실버먼이 캐리 반 다이크,셰인 반 다이크의 오리지널 각본에 기초하여 각본을 맡았으며 1950년대에 아마도 불안한 비밀을 숨기고 있을 매력적인 컴퍼니를 걱정하기 시작하는 유토피아 실험의 커뮤니티 속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주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에서 플로렌스 퓨가 주인공 주부,원래 샤이아 라보프가 맡았다가 세트장에서 와일드의 'no assholes' 규칙을 시작하기 전 해고된 후 캐스팅된 해리 스타일스가 남편 역을 맡습니다. 또한 크리스 파인,젬마 찬,키키 레인,디타 폰 테시,닉 크롤,티모시 시몬스,아리엘 스타첼,케이트 버란트도 출연하며 현재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봉일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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