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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디즈니 제작 취소 애니메이션 <니모나>,주연 배우 공개하며 제작 재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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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디즈니가 폭스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코네티컷에 있는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의 문을 곧 닫을 것이라고 알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 스카이가 제작 중이던 애니메이션 <니모나>가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있으며 이 작품이 동성 키스에다 퀴어 주인공 캐릭터가 나오는 디즈니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라는 것으로 부분적으로 기력이 꺾여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리즈 아메드가 이 영화의 세 주인공 중 두 주인공의 목소리를 맡았고 완성되지 않은 이 프로젝트가 새 제작,배급사를 찾는 희망과 함께 바이어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콜라이더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떤 구매자도 나오지 않고 있으며 소스에 의하면 블루 스카이 리더십이 이 작품만큼은 끝내고 싶어하는 걸 선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스에 의하면 이 영화의 약 75% 정도가 완료되었으나 여전히 10달 간의 또다른 제작 기간이 남아있으며 디즈니가 어려운 비즈니스로 결정하며 떠난 상태라고 합니다. 상위 스튜디오 중역들이 지금까지는 이 작품을 보고 싶어하고 있으며 스튜디오가 제작을 계속할 더 큰 노력을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지난 2015년 하퍼콜린스의 그래픽 노블로 이후에 출간된 아티스트 노엘 스티븐슨의 웹코믹에 기원하며 영화판에서는 이야기 속 영웅 암브로시우스 골든로인 경을 찾기 위해 악당 발리스터 블랙하트와 함께 팀을 이루며 변신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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