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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샘 테일러 존슨,드라마 <로스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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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테일러 존슨이 아버지의 유산에 명예가 될 널리 알려진 법적 싸움을 만든 미국 화가 마크 로스코의 딸 케이트 로스코의 이야기를 그릴 드라마 <로스코>를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에이즐링 프란시오시,러셀 크로우,아론 테일러 존슨,마이클 스툴버그,자레드 해리스가 출연합니다. 이 영화에서 크로우가 화가 마크,프란시오시가 딸 케이트 역을 맡습니다. 이 작품은 리 셀데스의 책 '더 레거시 오브 마크 로스코'에 기초하여 라라 우드가 각색하며 딸 케이트와 화가의 부동산 큐레이터,갤러리 디렉터인 말보로 파인 아트 사이 법적 분쟁인 '로스코 사건' 실화를 그립니다. 마크는 어떤 예술 운동을 신봉하는 걸 거부한 리투아니아계 유대인 가계의 미국 화가로,일반적으로는 20세기 미국의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이자 추상 표현주의자였습니다. 1903년 태어나 1970년에 단 19살 때 법적 투쟁을 한 케이트를 포함한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자살했습니다. 자레드 프리드먼,데이비드 실버튼,샘,아론이 제작하고 조나단 슈와츠,로건 레먼이 기획하며 올 여름 촬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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