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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알리시아 실버스톤-제임스 투퍼,해양 생존 스릴러 <더 레퀸>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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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실버스톤,제임스 투퍼가 출연하고 올 6월 개봉할 예정인 상어 생존 스릴러 <더 레퀸>의 첫 이미지가 데드라인을 통해 단독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호주/뉴질랜드(리셋 컬렉티브),스페인(유플래닛),프랑스(미디어완),폴란드(모놀리스),남동아시아(퍼플 플랜),전 유고(블리츠 필름 그룹),베트남(블루 랜턴)에 판매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거대한 열대 폭풍우가 자신들의 바닷가 빌라를 휩쓴 후 바다에 오도가도 못하게 된 베트남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보내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남편이 상처를 입고 죽어갈 때 아내가 거대한 백상어가 아래로 다가오는 동안 홀로 싸워야만 합니다. <퓨리>의 키엣 르 반이 연출,각본을 맡고 엘렌 완더,조던 딕스트라가 제작하며 최근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인 이 영화는 거의 1천 개의 시각효과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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