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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더퍼 형제,스티븐 킹-피터 스트라우브 합작 소설 '부적' TV 시리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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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스티븐 킹,피터 스트라우브가 함께 쓴 판타지 호러 소설 '부적'의 출간 2년 전에 판권을 획득하고 35년이 지나서야 영화로 발전 중이라고 알려졌었으나 이번에는 결국 시리즈로 제작될 것이라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여기에 그와 함께 킹의 작품 몇 개에 빚을 지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의 더퍼 형제가 이 시리즈의 기획에 참여할 예정이며 스필버그의 엠블린 텔레비전,파라마운트 TV 스튜디오와 함께 넷플릭스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입니다.더퍼 형제와 함께 '기묘한 이야기'의 기획,각본에 참여했던 커티스 그윈이 현재 발전 중인 이 프로젝트의 작가로 참여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야기 중이라고 합니다.이 작품은 죽어가는 어머니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로드 트립 여정을 준비하는 12살 소년 잭 소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가 어머니를 치료할 뿐 아니라 자신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강한 유물인 부적을 찾게 됩니다. 소여의 여정은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과 판타지 세계 쌍둥이 영지라는 두 현실을 지나가게 됩니다.원작 소설은 1984년 첫 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킹,스트라우브가 2001년에 속편으로 재결합하기도 했습니다.또한 킹,더퍼 형제,스필버그와 함께 다릴 프랭크,저스틴 팔비도 기획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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