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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나리오 작가 커트 서터,블룸하우스-넷플릭스 드라마 <디스 비스트>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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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즈 오브 아나키'의 시나리오 작가 커트 서터가 블룸하우스,넷플릭스가 제작하는 드라마 <디스 비스트>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그가 각본과 함께 제이슨 블룸,칼라 해큰과 제작에도 참여합니다. 이 영화는 18세기 영국 마을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하고 잡히지 않는 짐승에 의해 공격당하는 내용을 그립니다. 다수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되고 이 폭력이 종교적 광신에 의해 엄격하게 다뤄집니다. 이 불가능한 짐승을 죽이는 임무가 자신이 대학살을 막을 수 있다고 약속한 천한 덫 사냥꾼에게 떨어집니다. 그러나 그에게 이 사냥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1760년대 프랑스 마을을 괴롭힌 미스터리한 짐승에 대한 실화인 '더 비스트 오브 제보당'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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