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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8년 태국 동굴 구조 실화 드라마 <써틴 라이브스> 주요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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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모텐슨,콜린 파렐,조엘 에저튼이 위어 수콜라왓,티라팟 사자쿨,사하작 분타나키트,비타야 판스링감,티라돈 '제임스' 수파푼피뇨,노판드 부냐이,톰 베이트먼,폴 글리슨,루이스 피츠 제럴드와 함께 론 하워드가 MGM에서 연출하는 2008년 물에 잠긴 태국 동굴에 갇힌 어린 축구 선수 12명의 축구 코치 구조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써틴 라이브스>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호주와 퀸즐랜드 정부의 지원과 함께 호주와 태국에서 찍을 이 영화는 이달 제작을 시작합니다. <글래디에이터>의 윌리엄 니콜슨이 각본을 맡고 하워드,브라이언 그레이저,캐런 룬더,P.J.반 샌드윅,가브리엘 타나가 제작하고 윌리엄 M.코너,존 카이퍼,캐롤린 마크스 블랙우드,마리 사바레,마이클 레슬리,아론 L.길버트,제이슨 클로스가 기획합니다. 이 영화는 2018년 태국의 물로 가득 찬 헤아릴 수 없는 동굴 조직 안에 갇힌 12명의 소년과 축구 코치의 구조 실화를 그립니다. 태국 가족들,정부,농부와 이웃 커뮤니티가 탐 치앙 파이 지방의 루앙 낭 논 동굴 밖에서 세계에서 온 여러 지원자들과 함께 구조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지원자에는 베테랑 영국 동굴 다이버 존 볼란덴,리처드 스탠튼,제이슨 말린슨,크리스 주얼,조시 브래츨리,코너 로이,버논 언스워스,호주 동굴 다이버 닥터 리처드 해리스,태국 토박이 타넷 나티스리가 포함되었으며 18일 동안 세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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