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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콜렛,릴리 킹 소설 '라이터스 앤 러버스' 각색판으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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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콜렛이 릴리 킹의 베스트셀러 소설에 기초하는 <라이터스 앤 러버스>로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작년에 출간된 원작 소설은 최근 연애와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세상이 무너진 1990년대 보스턴의 불완전 고용 상태인 작가를 열망하는 케이시 피바디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녀가 동시에 다른 두 명의 남자에게 빠진 후 삶이 복잡해집니다. 콜렛이 닉 페인과 함께 각색에도 참여하며 또한 수잔나 그랜트,사라 팀버먼과 제작을 맡고 마이클 블룸,마리아 주커먼,라이언 헬러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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