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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웨스트브룩 스튜디오,데이비드 M.부허-드류 주커 그래픽 노블 '칸토' 애니메이션 영화화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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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다 핀켓 스미스,윌 스미스의 웨스트브룩 스튜디오가 데이비드 M.부허,일러스트레이터 드류 주커의 그래픽 노블 '칸토'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부허가 직접 각색하고 주커가 기획하며 존 몬이 제작하는 이 작품은 판타지 시리즈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칸토와 그의 틴 사람들이 아카나 땅에서 노예로 있을 때 틴 걸과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칸토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노예들이 수리를 넘어서 틴 걸의 시계를 손상시킬 때 칸토가 그의 사람들의 사라진 심장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아카나를 떠납니다. 이 길에 함께 칸토가 디스 시에 침투하는 걸 돕는 미스터리한 전사 아울로라와 함께 일하고 기계 오징어 속에 사는 허밋을 찾는 사나운 말로렉스와 친구가 됩니다. 에메럴드 타워에서 칸토가 그 뒤에 있는 마법사이자 장막 속 남자와 대면하고 그의 진짜 연인의 심장의 운명을 알게 됩니다. 원작 그래픽 노블은 '오즈의 마법사'와 '인페르노'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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