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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달 월레스,액션 스릴러 <더 스위스 가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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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의 시나리오 작가 랜달 월레스가 액션 스릴러 <더 스위스 가드>의 연출,각본을 맡는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바티칸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첫 여성 스위스 가드에 반대하는 가톨릭 교회와 재정을 개혁할 의도로 새로 취임한 교황 납치 계획을 그립니다. 현재 캐스팅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올 가을 중 로마에서 제작을 시작합니다. 월레스,브루스 헨드릭스가 제작하고 스티브 비크스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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