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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콜름 피오,포스트 아포칼립틱 서부극 <식스 건즈 포 하이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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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 콜름 피오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막 촬영을 시작한 포스트 아포칼립틱 서부극 <식스 건즈 포 하이어>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모리스 딘 윈트,오인 올라데조,패트릭 곽 춘도 출연합니다. 3부작 중 세번째 편인 이 영화는 맷 캄파그나가 연출,각본을 맡으며 그들의 흔적에서 에이스 경찰이 쫓는 동안 기차 강도의 약탈품을 나누기 위해 모인 낯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들이 아마도 모두 낯선 이들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을 때 경찰이 범죄의 마음 속 치명적인 음모를 밝혀냅니다. 3부작 시리즈에서 세번째 이야기인 이 작품을 포함하여 다른 작품들 모두 캄파그나가 연출을 맡았으며 같은 포스트 아포칼립틱 세계 안에 존재하며 각자의 프리퀄이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멜리사 다고스티노가 공동 연출을 맡고 브린 스모딘,엘리자베스 프레이저가 제작합니다. 또한 후앙 치오란,카를로 로타,앨리스 모란,대릴 하인즈,저스틴 캐리어,라라 잘루스키,다고스티노도 출연합니다. 또한 피오가 출연한 3부작 시리즈 중 두번째이자 전작인 <식스 데이즈 투 다이>는 지난 2020년 가을에 찍었으며 올해 영화제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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