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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파울러,<수퍼 소닉> 실사판 속편 공식 제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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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빠지기 직전에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수퍼 소닉> 실사판의 속편이 오늘 공식 제작을 시작했다고 제프 파울러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제작 첫 날이 공식 시작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불운하게도 아직 이 영화의 속편 제목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그냥 '소닉 더 헤지독 2'로만 알려졌습니다. 전작에 이어 벤 슈와츠가 소닉 목소리,짐 캐리가 닥터 로보트닉,제임스 마스덴이 톰 와초스키,티카 섬터가 매디 와초스키 역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번 속편에서는 전작의 끝에 잠깐 나왔던 테일즈 캐릭터가 소닉과 함께 주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며 아직 이 속편의 개봉일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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