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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트레이트 업 필릅,홀로코스트 생존자-정신병 의사 빅터 프랑클 회고록 '맨스 서치 포 미닝' 각색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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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센던스> 제작사 스트레이트 업 필름이 홀로코스트 생존자,정신병 의사이자 작가 빅터 프랑클의 경험을 소재로 한 영화 <맨스 서치 포 미닝(죽음의 수용소에서)> 각색판을 제작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그의 손자 알렉산더 베젤리도 제작에 참여하며 토니 로빈스,안젤라 워크맨이 프랑클의 회고록에 기초해 각색합니다. 이 작품은 살아남기 위한 수업과 나치 죽음의 캠프에서 프랑클의 삶을 그립니다. 그는 1942년부터 45년까지 아우슈비츠를 포함한 네 곳의 캠프에서 사로잡혔으며 이 시기 동안 그의 부모,형제,아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1905년 비엔나에서 태어난 그는 1920년대에 카운슬링을 시작해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교신했습니다. 전쟁 후 그는 비엔나에서 정신병,신경과 의사로 근무했습니다. 또한 케이트 코헨,마리사 폴비노도 제작에 참여하며 팸 로이,마이크 월시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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