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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마 서먼,YA 로맨틱 드라마 <스타걸> 속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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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 서먼이 디즈니 플러스가 제작하는 YA 로맨틱 드라마 <스타걸> 속편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레이스 반더왈,줄리아 하트 감독이 전작에 이어 복귀하며 엘리야 리처드슨도 출연합니다. 제리 스피넬리의 책에 기초한 전작은 스타걸이라는 이름의 보통이 아닌 소녀를 만나 빠지게 되었을 때 삶이 바뀌게 된 아리조나 미카에 사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번 속편에서는 스타걸이 더 큰 음악,꿈,가능성의 세상으로 미카 밖의 여정을 떠나는 내용을 그립니다. 이 영화에서 서먼은 그녀의 여정에서 만난 뮤지션 스타걸이 동경하는 록산느 마텔 역을 맡습니다. 하트,조던 호로위츠,크리스틴 한이 각본을 맡고 엘런 골드스미스 베인,리 스톨먼,호로위츠가 제작하며 한,스피넬리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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