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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Trouble with the Curve] (2014)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기 복귀에만 감사해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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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감독 로버트 로렌즈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에이미 아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굿맨 개봉 2012. 11. 29. 이제까지 수많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를 보면서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주로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영화에 집중되어 있지만 제작자와 제2유닛 감독으로 활약한 로버트 로렌즈라는 이름이었다. 내가 본 영화들 중에서도 <미스틱 리버>,<밀리언 달러 베이비>,<아메리칸 스나이퍼>,<앱솔루트 파워> 등 여러 편에 참여했고 2012년에 클린트 이스트우드와의 오랜 인연으로 1993년 <사선에서> 이후 19년 만에 감독이 아닌 배우로만 출연한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라는 작품으로 정식으로 감독으로 데뷔했는데,노장이 오랜 동료의 감독 데뷔작에 배우로 참여하며 도움을 준 것까지는 좋았지만 영화의 완성도에 있어서는 아직 이스트우드의 뒤를 따라가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거스 로벨(클린트 이스트우드)은 야구 스카우터다. 그가 일한 팀은 그가 은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들에게 스스로 입증하기 위해 한 번 더 스카우팅 일을 맡겨달라고 요청한다. 그의 친구 피트 클라인(존 굿맨)이 그의 소원해진 딸 미키(에이미 아담스)에게 그의 시력이 떨어질 때 그가 괜찮은지 확신하도록 그와 함께 데이트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의사가 거스에게 시력을 치료해야 한다 말하지만 그는 자신의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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