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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Upgrade] (2018) 저예산으로 업그레이드시킨 블룸하우스와 감독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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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감독 리 워넬 출연 로건 마샬 그린 개봉 2018. 09. 06. 최근 <더 퍼지>,<인시디어스> 시리즈,<겟아웃>,<할로윈> 등 호러 명가가 된 블룸하우스는 사실 호러 영화만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곳은 아니다. 대표인 제이슨 블룸은 이전에 미라맥스에 있으면서 다수의 드라마들의 배급에 참여했고 이전에 <위플래시> 같은 다양한 장르를 제작한 경험이 있다. 여기에 블룸하우스 안에서도 <벤지>,<블랙클랜스맨> 같은 드라마 장르,또다른 자회사인 블룸 틸트라는 배급사를 통해서 <용쟁호투 전설의 시작>이라는 액션 장르를 배급한 적이 있는데,이번에 개봉한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블룸하우스가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스폰> 같은 SF와 호러,액션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된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 어느 정도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처럼 보인다. 그레이(로건 마샬 그린)는 아내 아샤(멜라니 발레조)를 둔 집에 머물고 있는 재택 수리공이다. 어느날,그레이가 아샤에게 자신의 고객에게 차를 반환하는 걸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주행 중 이들의 자율 주행차가 오작동을 일으켜 사고가 발생하고 그 사이 피스크(베네딕트 하디)가 이끄는 네 명의 불량배가 아샤에게 총을 쏴 죽이고 도망친다. 그레이는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사지 마비 판정을 받고 사건을 맡은 코테즈 형사(베티 가브리엘)와 만나지만 별 소득이 없다. 그 사이 그레이는 고객인 에론(해리슨 길버트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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