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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니콜라 펠츠,인디 드라마 <롤라 제임스> 출연-공동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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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니콜라 펠츠가 브리아 비네이트와 함께 인디 드라마 <롤라 제임스>의 공동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펠츠가 각본에도 참여하는 이 작품은 2002년 중앙 아메리카를 배경으로 자신들의 유독한 집 밖으로 자신의 어린 형제 알로를 얻으려 충분한 돈을 아끼기 위해 일하는 19살 롤라 제임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롤라가 원한 모든 것은 자신이 결코 없는 삶에서 알로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간신히 꾸려나가는 상황을 계속 유지하는 동안 그녀가 자신을 소비하도록 위협하는 약물 중독으로 소용돌이치게 됩니다. 알로의 밝음은 그녀의 전체 세상이 뿌리째 뽑힐 때인 어느 비극적인 밤까지 자신의 희망적인 걸 계속 유지하는 삶에서 펼쳐집니다. 현재 이 영화는 이미 LA에서 제작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버지니아 매드슨이 종교의 잘못된 쪽에서 거센 순종을 하는 가족을 이끄는 모나 역을 맡습니다. 그녀 자신이 악마와 거래하고 있고 학대하는 어머니에게서 자랐습니다. 여기에 펠츠도 매드슨과 함께 배우로도 출연하며 윌 맥캔스가 제작하고 라이언 커비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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