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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 아들 빈센트 싱클레어,<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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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의 10살 아들 빈센트 싱클레어가 디젤의 캐릭터 도미닉 토레토의 아역으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스크린 첫 역할이며 그가 이미 지난 2019년에 자신의 장면을 찍었다고 합니다. 이전에 알렉스 맥기가 2015년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플래시백 장면에 어린 돔 역을 맡은 바 있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2019년 6월 영국 하트퍼드셔의 리브스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해 11월 촬영을 마쳤습니다. 이 영화는 작년 여름 처음 개봉 스케줄을 잡았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여러 번 개봉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시리즈 3,4,5,6편의 연출을 맡은 저스틴 린이 이 영화와 함께 마지막 10편 연출로 복귀합니다. 이 영화는 디젤의 도미닉 토레토 캐릭터와 그의 가족이 끝을 향해 가는 핵심 스토리라인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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