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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타일러 페리,<어 재즈맨 블루스>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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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페리가 조슈아 분,솔리아 파이퍼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차기작 <어 재즈맨 블루스>를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소스를 인용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그가 각본,제작을 맡고 미셸 스니드가 기획합니다. 이 영화는 페리가 거의 20년 넘게 제작을 준비한 열정의 프로젝트로,26년 전 자신이 쓴 첫 각본이었다고 합니다. 1937년에서 87년까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40년 동안 잡고 있던 비밀,사기,금지된 사랑으로 채워진 이야기에서 벗겨진 풀리지 않은 살인을 조사하는 내용을 그립니다. 이 영화는 애틀란타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에서 찍을 예정이며 내년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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