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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1996) 톰 크루즈의 목숨을 걸어볼만 했던 성공적인 첫번째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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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톰 크루즈 개봉 1996. 06. 15. 헐리우드 각 배급사마다 그 배급사에서 자주 작업하는 영화인들을 찾아볼 수 있다. 한때 드림웍스와 유니버설에서 자주 작업했던 스티븐 스필버그,워너브라더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20세기 폭스와 제임스 카메론,소니와 아담 샌들러가 있다면 파라마운트에는 톰 크루즈가 있다. 1986년 <탑 건>으로 시작된 인연은 이후 <폭풍의 질주>,<야망의 함정>을 거쳐 그의 대표 프랜차이즈가 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이어졌는데,이 프랜차이즈가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함께 최근 들어 지나치게 쇠약해진 파라마운트를 먹여살릴 줄은 그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여기에는 지난 10여 년 간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제외하고 그의 흥행성적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제작 여부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원인이 크다. 어쨌든 시리즈 첫 편은 그에게 새로운 흥행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제작자의 역할도 찾게 해준 여러모로 중요한 작품이다. 짐 펠프스(존 보이트)는 기밀로 분류된 자료의 절도를 막기 위한 임무로 프라하에 보내진다. 아내 클레어(엠마누엘 베아르)와 그가 신뢰하는 파트너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그가 속한 팀 멤버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이 임무가 잘못되어 임무가 실패하고 이단 헌트만 홀로 살아남는다. 실패한 임무가 알려진 후 에이전시 수장 키트리지(헨리 크제니)가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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