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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은남디 아소무하,연쇄 살인범 실화 스릴러 <더 굿 너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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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남디 아소무하가 제시카 차스테인,에디 레드메인과 함께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연쇄 살인범 스릴러 <더 굿 너스>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올 4월 중순 동부 해안에서 촬영을 시작할 이 영화는 찰스 그레이버의 동명 책에 기초해 크리스티 윌슨 케이언스가 각색하고 토비아스 린드홈이 영어 장편 데뷔작으로 연출하며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프로토자,필름네이션이 제작합니다. 이 작품은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연쇄 살인범 중 한 명인 간호사 찰리 쿨렌의 추적과 체포 실화에 기초합니다. 그는 책임있는 간호인이라 생각한 결혼한 아버지였으나 16년 넘게 3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죽음으로 이끌었으로 추정되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으며 뉴 저지,펜실베이니아의 병원 9곳에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레드메인이 자신을 막기 위해 그녀의 일과 가족의 안전을 위협해 자신과 함께 일한 간호사에게 도움을 받아 잡지 못한 두 전직 뉴어크 강력계 경찰들에게 잡힌 쿨렌,차스테인이 그의 살인 행각을 끝내는 걸 돕는 간호사 역을 맡습니다. 전직 올 프로 NFL 선수 출신인 아소무하는 이 영화에서 차스테인의 살인 조사 캐릭터와 함께 일하는 주요 경찰 중 한 명인 대니 볼드윈 역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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