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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샷 [Bloodshot] (2020) 빈 디젤의 제 살과 코믹스 깎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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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샷 감독 데이브 윌슨 출연 빈 디젤, 에이사 곤살레스, 샘 휴건, 토비 켑벨, 가이 피어스 개봉 미개봉 올해 북미 박스오피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역대 최악의 수익을 낼 것이 확실해졌다. 중국처럼 극장 문을 닫기로 결정하면서 수입이 3만 달러 이하로 줄었고 지난 19일 이후에는 박스오피스 집계도 중단된 상태다. 그 와중에 개봉을 앞둔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하거나 아예 VOD 등으로 직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이 사이에 끼어버린 개봉 2-3주차가 된 영화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블러드샷>,<더 헌트>,<인비저블 맨> 등이 여기에 포함되는데,이 중 <인비저블 맨>을 제외하면 제작비도 못 건지고 끝날 판이며 특히 <더 헌트>와 함께 가장 늦게 개봉한 <블러드샷>은 개봉 일주일 만에 온라인으로 직행해버리는 최악의 불운을 겪고 말았다. 인질 구출 작전에서 큰 공을 세운 레이 개리슨(빈 디젤)은 아내 지나와 함께 이탈리아 휴양지에서 꿈 같은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깨어나보니 지나는 사라지고 자신은 갑자기 들어온 침입자에 의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어딘가로 끌려오게 된다. 마틴 엑스라 불리운 과학자의 손에 지나가 목숨을 잃고 곧 자신도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진다. 하지만 그는 한 최첨단 시설에서 깨어나고 곧 자신이 나노 기술이 들어간 초능력을 가진 블러드샷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곳에 함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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