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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4 [Ip Man 4: The finale] (2019) 마지막이 될 견자단의 무술 액션과 엽문 시리즈의 진중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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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4: 더 파이널 감독 엽위신 출연 견자단, 스콧 앳킨스, 진국곤 개봉 2020. 04. 01. (*이전에 올렸다가 게시 중단된 리뷰를 수정 없이 다시 올립니다.)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해 주변 국가들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 19 때문에 가장 타격이 큰 곳 중 하나가 사람이 몰리는 영화관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평일 관객 수가 10만 명 언저리에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중국만큼 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체 상영관의 거의 99%가 문을 닫고 있으며 이로 인해 헐리웃 영화들을 포함한 여러 영화의 개봉이 무기한 연기되거나 취소되기도 했다. 이 와중에 작년 개봉했음에도 꾸준한 흥행을 기록한 <엽문 4>가 지난 주 중국 박스오피스에서 100만 달러가 되지 않는 주말 수입으로 다시 1위에 오르는 기록 아닌 기록이 만들어지기도 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엽문 4>는 여러 모로 화제작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1964년,엽문(견자단)은 아들의 학교 입학과 자신이 걸린 암을 치료할 약을 구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로 향한다. 아들의 학교 입학을 위해서는 중국 무술 커뮤니티인 CBA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는 CBA 대표이자 태극권 장인인 완종화(오월)를 만난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그는 엽문의 제자 이소룡(진국곤)이 중국인이 아닌 서양인을 무술 제자로 받아들인 것에 불쾌한 심경을 밝히고 엽문에게 그를 막아달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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